오이소박이  
더운 여름 오이 한입 베어 물면 아삭아삭 씹히는 시원한 맛이 갈증을 없애준다. 여기에 찰떡궁합인 부추가 더해지면 오이의 시원한 맛뿐만 아니라 쉽게 상하지 않고 오래 보관 ... ...more
 
12.06.02

 
추어탕  
미꾸라지는 한자로 이추(泥鰌, 泥鰍) 또는 추어(鰍魚)라고 하는데 니(泥)는 진흙 니로 진흙 속에 사는 물고기라는 의미가 있으며 고려 말 송나라 사신 서긍의『고려... ...more
 
12.05.29

 
해물칼국수  
신선한 조개와 해물로 우려낸 국물은 정말 시원하다. 여기에 야채 까지 푸짐하게 담아 끓이면 입 맛 떨어지기 쉬운 요즘 한 번쯤 맛보고 싶은 음식이다. 생합 및 바지락은 숙... ...more
 
12.05.23

 
고사리나물  
고사리는 4월부터 5월 중순에 채취하는 것이 가장 좋으며 이 시기를 벗어나면 쇠었다하여 잎이 너무 자라 나물로는 활용할 수 없다. 동의보감에서 고사리는 궐채(蕨菜)라고 ... ...more
 
12.05.23

 
고구마순김치(고구마줄기김치)  
고구마순김치는 각종 섬유소와 무기질이 풍부하고 재료비 또한 저렴하다. 아삭아삭 씹히는 식감은 여름철에 잃은 입맛을 살려주고 건강을 지켜주는 특별한 별미김치다. 고구마... ...more
 
12.05.21

 
게장(꽃게장)  
한의학에서 꽃게는 몸속의 열을 식히고 위의 기운을 조절하여 경맥을 순조롭게 하며 산후 위경련과 혈이 잘 나오지 않는 것을 다스려준다고 했다. 꽃게는 타우린, 메티오닌, ... ...more
 
12.05.17

 
갓김치  
<동의보감>에 따르면 갓은 신장(腎)에 있는 사기를 없애고 9규(竅)를 잘 통하게 하여 눈과 귀를 밝게 하고 기침과 기운이 치미는 것도 멎게 하며 삶아 먹으면 기를 ... ...more
 
12.05.16

 
감자탕  
감자탕이란 이름의 유래는 돼지등뼈의 척수를 '감자'라 해서 유래했다는 설과 돼지 등뼈를 부위별로 나눌 때 감자뼈라는 부분이 있는데 이것을 넣어 끓였다고 해서 '감자탕'이라 ... ...more
 
12.05.16

 
갈치조림(갈치지짐)  
은백색의 광택이 있고 등이 약간 검정색을 띠며 은색 흠집 없이 탄력이 있는 것이 싱싱하며 살이 단단한 것으로 냄새가 나지 않는 것을 고른다. 갈치의 몸에 비닐처럼 붙어 ... ...more
 
12.05.13

 
갈비탕  
갈비탕은 가리탕 · 갈이탕이라고도 하며 갈비탕에 관한 기록은 1890년대의 궁중연회 상차림에 나타나 있으나, 갈비는 그보다 먼저 고려시대말 부터 먹어온 것으로 추측된다. ... ...more
 
1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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